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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유쾌한 작가 전병현이 '발기발기' 찢는 이유 이데일리 오현주 부장 euanoh@edaily.co.kr 
182   거칠게 찢겨진 한지...신비로운 色의 향연 서울경제
우영탁기자 tak@sedaily.com 
181   서양화가, 韓紙 속살에 반했다 문화일보
이경택 기자 ktlee@munhwa.com  
180   인물도 정물도 추상도… 한지 찢고 나왔다 서울신문 함혜리 선임기자
 
179   물들이고 찢고 더하고, 한지 꽃이 피었네…전병현 개인전 vick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이한빛기자 
178   찢음의 미학으로 구현한 색(色)...전병현 작가 7년만에 개인전 summerrain@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전혜원기자 
177   한지를 찢고 또 찢어서 차린 '특별한 만찬' 매경 이향휘 기자 
176   한지로 '활짝핀 꽃'그리던 전병현, 손으로 찢은 화려한 칼라 선보여 왕진오 이코노미톡뉴스 기자 wangpd@economytalk.kr 
175   한지를 뚫고 피어난 색의 향연…전병현 개인전 연합뉴스 airan@yna.co.kr 
174   "오로지 색으로 남고 싶다" 전병현 작가, 가나아트서 개인전 cnbnews 김금영 
173   전병현 작가 "세상에서 꽃그림이 제일 어렵더라" (서울=뉴스1) 김아미 기자 @amigo 
172   "한지의 '만찬'에 초대합니다"···전병현 개인전 뉴시스 박현주기자 hyun@newsis.com 
171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들 전병현 인물전 경향신문 
170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들…전병현 작가 '눈 감은 인물화' news1 
169   '눈 감은 인물화'의 역습…아트사이드갤러리 전병현 개인전 뉴시스 
168   [e갤러리] 눈 감아도 보이는 표정…전병현 '초상화' 이데일리 
167   “눈을 감아야 비로소 주변의 소중한 것들 보이죠” 세계일보 
166   얼굴에 드러난 삶의 모습, 전병현 '눈을 감으면 보이는 것들' 展 economytalk 
165   달항아리 위 매화꽃.. 봄날의 기다림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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