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490
전병현씨, 파리 유수화랑서 초대전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전병현씨, 파리 유수화랑서 초대전
기사입력 1992-02-25 14:16 0
광고
            

=3월19일부터 40일간 불라키아 화랑서

(서울=聯合) 가나화랑 전속작가인 전병현씨가 3월19일부터 4월25일까지 프랑스 파리의 파비앙 불라키아 화랑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파리의 유명한 생 제르맹 데 프레 가에 있는 불라키아 화랑은 한스 아펠, 알레친스키로 대변되는 코브라 그룹과 피카소, 뒤뷔페, 라우센버그, 타피에스 등 세계적인 대가들의 무명시절, 그들의 재능을 발굴, 개인전을 열어준 것으로 유명한 화랑.

지금도 프랑스의 유망한 신진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고 있는데 프랑스 유수의 화 랑이 40일이라는 파격적인 긴 기간으로 한국미술을 소개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고 가나화랑은 말하고 있다.

스웨덴의 헤란드 웨터링 화랑과도 전속관계에 있는 전병현씨는 91년 쾰른 아트페어에 헤란드 웨터링 화랑 소속작가로 참가했으며 같은해 프랑크푸르트의 프랑크 하넬 갤러리에서 열렸던 <한국미술6인展>에도 출품, 독일의 유력 일간지인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인 차이퉁에 소개되기도 하는 등 유럽 미술계에 비교적 알려진 소장파 작가.

제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양화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현대인들의 고뇌를 주제로한 작품들을 캔버스에 담아 왔다.

이번 파리전에서는 닥종이 및 한지에 혼합재료를 사용한 작품들도 내놓는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noTitleNews
37   갤러리 가나 보부르 개관전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연합뉴스 
36   화랑들, 몇몇 젊은 인기작가에게만 매달려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연합뉴스 
35   전병현씨, 파리 유수화랑서 초대전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연합뉴스 
34   2000년 달력에 담은 고유의 아름다움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한겨레 
33   소나무여 소나무여'작품전 8인 눈에 비친 '늘푸름의 세계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경향신문 
32   전병현씨의「기념비-달리」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경향신문 
31   한국 현대미술 최근흐름 조명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경향신문 
30   한국 현대미술 흐름 한눈에 본다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한겨레 
29   비무장지대 작업전에 출품된 전병현씨의 작품「기념 비-95」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동아일보 
28   田炳鉉(전병현)작「歲寒之友(세한지우)(松(송)) Chon byung hyun Newspaper article 경향신문 

 
처음 이전 다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