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빅토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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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브몽땅이 시골영화에 출연해서 빅토리눅스로 사과를 깍던 모습이 떠올라...
칼은 돈주고 사야 한덴다^^ 왜? 그런게 있어^^
닳아서 끝이 계속 뭉뚝해지는....캠핑철 다가오니
섬진강 간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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