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누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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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룽지 박박 긁어 2015 /7/4

밑에 있는게 죌까 행운일까?
임자 만나기 나름^^

Gel Medium,Berol Pigment, linol on canvas 2014, 27.5X2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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