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제 몸 지킬줄 모르는 놈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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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부제에 '몸 지킬줄 모르는 놈'이라고 했다가 하두 별 상상을 다하는 거 같아 걍 내 생각을 다시 전한다 .
생각이 상품이라면 그 생각을 담고 있는 그릇이나 모양이 있지 않니? 물건이나 마음이나 다 소중한 것이라면 아마도 누구나 그걸 다 곱게 간직하길 원한다는 거지ㅠ...이 박스라는 놈은 특히 외부와 충격을 막기위해 포장용지로 개발 되어 쓰고나면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 손수레에 실려 폐지로 팔리고...제 몸을 불살라서 소중한 걸 지키는 놈이 대견하다는 거다....에혀 이걸 꼭 설명해야 하니? 사람도 똑 같지 않니? 마음을 지키기 위해 밤새 일하고 혹사하고...겉만 성하고 마음이 없으면 그보다 더 큰 고통은 없을거다...
...다시 읽어 주면 감사 굿주말...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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