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조로 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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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비오니 또 딴 세상

Gel Medium,Berol Pigment, linol on canvas 2015, 27.5X2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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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윤혜섭 마음에 꽃이 피더군요. 웃음꽃^^
샘 굿주말되셔요 ~~
전병현 주말 잘 쉬자 친구들아^^ 이따가 오후에 서촌 민성이 출판기념에 간다~!
이미지: 사람 1명
Stella Lee 영혼의 부딪힘..... 궁금해지는 책요~~~^^
이명순 내맘에도 물을 주고싶다~~
서미숙 촉촉 단비 입니다. 단비같이 촉촉한 주말되셔요.
Windy Jungmikyeong 잘 다녀오세요^^
이상명 너 참예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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