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감좀 잡자 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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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사는 여친 여동생이 대봉시를 가져왔다.
물론 잡숴바가 아니라 그려바~! 겠다~!
여친 본가가 아현동 굴레방다리 근처에 있는데
거기가 개발된다고 십년째 저~ 저모양이다.
천수를 누리는 감나무도 나라를 잘 만나야 가능하다.


감 그렸다~! 새벽에~! 감좀 제발 잡아라~!
http://www.facebook.com/ssakgong
댓글
이재성 아현동 굴레방다리의 감나무가 사라질 날이 머지 않았군요. 그동네 골목골목 사생 많이 다녔었는데요. 안타깝네요~~~ 아침 안개가 자욱해요, 선생님^^
전병현 아...가을안개...조으다^^ 이작가님 그동리 추억이 많으실텐데...학교는 그대로 있지만 주변환경이 완존 달라졌어요. 특히 약수터 근처는 이화여대 기숙사가 완전히 뒤덮~~! 산 하나가 없어졌다능^^
조원실 감나무가 마을가운데 버티고 있으면 좋으련만...
개발이 되어도 감나무만은 남겨두지ㅜㅜ
전병현 ^^아파트가 들어서겠죠ㅠ 아현동은 예전에 남산이 보이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는데 조망이 이제는 시멘트 장벽에 가려서 힘들게 보이네요ㅠ 아월쎔 즐금~~^^
정윤미 아현동에 한옥 고등동창집 가봤는데 아기자기하고 좋던곳이 지금은 아파트로...ㅜㅜ
전병현 ^^아현동 안타깝네여...살아남은 주택도 모두 쪽방으로 나누어 원룸이 되고...뭐하자는 건지..이거야...ㅠ
정윤미 아현동...아련해지네여
Namsook Han 디게 이쁜 감이네요. 먹기 아까운.. ^^
이상명 달달한 아침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선생님께 오늘 햇살 한 품 보내드릴게요 행복하세용~~^^♡♡
유현숙 우와~~~~!
벌레가 괴롭힌 아픔도 없고
시간의 더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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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자 감도 감칠 맛 있게 그리시네요.^^
Windy Jungmikyeong 대봉 감은 아주 맛있자너요.
언능 그리시고 잡수세요.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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