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사과라도 받자 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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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이네^^
어디 안가니? 올해 단풍은 또 못가겠다...ㅠ
마음이 안 오네.
뭐할거냐구? 음...은행이나 까야겠다~^^

최쎔^^ 그림 맘에 들쥬?
강아지 이름은 dou dou 두두 에요.
극성기가 보이길래 얌전해 지라고^^
http://www.facebook.com/ssakgong


댓글
전병현 이름은 doudou 로 지었다^^ 욘석 개구지기가 엄청나~^^ 이제 53일 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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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 ^^. 단풍 보러 영월갑니다
최혜란 전병현 네 선생님! 당연하죠!! 그림 너무 맘에들어요! 두두 좀크면 의젓해질거에요😍 어미도 그랬었거든요 ㅋㅋ
윤혜섭 ㅋㅋ호기심 많아 보입니다.
가을 두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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