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2018/7/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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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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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들어오는 말들...
신개념 홀딩스 야스 바이오 GMO...아이공
이런게 현대생활이라면 나는 좀 잘못 살고 있는 거 같으다
어머니 동산 누나 봄 버들강아지....촌스럽니?
조금 촌스럽게 가면 우때 ㅋ
그런거 있자느 어느시대에나 볼 줄 안다는 사람들은 
가장 세련된 건 본모습 그대로가 좋드라고~우짜고 저쩌고^^
오드리햅번이야 머 원판이 워낙 보편적 아름다움을
지니고 태어났지만 후덕하고 둥근 달덩이가
시대의 미인있던 시절에 ㅌㅐ어났다면야 
말라깽이 몹쓸 몸이었듯 말이당 
말로하면 무쟈게 속보여^^암튼

철학자 이브 미쇼 논쟁중 기억에 남았던 것들은 
밝은 얼굴, 반짝반짝 빛나는 눈, 
전염성의 웃음, 암튼 첫인상이라든지 
좋아하는 감정 등에 대해 명석한? 논쟁이 있었으 
볕에 그을린 자국, 그리고 건강한 신체의 실루엣, 
금발의 머릿카락 등의 외모 세련된 교수같은 외양...
뭐 수도 없이 다양한 인상들에 대한...
풋...80년대 정규씨가 독일에서 살때 들려준 얘긴데
독일 토크쇼에 여자 유방에 대한 아름다움 논쟁이 있었단다
한창 예쁨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방청석에서 한 여인이 뛰쳐나와 홀라당 벗고
야 이 엑스들아 이 쭈글한 가슴이 얼마나 이쁘니~!
니들을 키운 이 젖가슴말이다~!^^
뭐 방송들이 이 장면을 몇번이고 틀어줬다하니
참 대단혀 그시절 독일도^^

예술가들은 자주 거품상태같은 예술의 개념을 
만들어내려 애쓰기도 허지
하지만 그 어떤것도 경험해 본 그걸 그려내는 게
가장 필요한 예술적 경험이라는 거이징^^

타불~아멘^^
<참고> 우리나라에도 조선 말기에는 여인들이
유방을 내놓고 초상화를 많이 찍었으.......
아들~ 딸?을 잘 키웠노라는 그렁거이징^^

<그림> 작년 개인전/가나아트센터
댓글
박영대 좋은작품 볼기회를 놓쳣군요. 담엔 꼭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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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현 ㅠ네....저는 전시를 거의 오륙년만에 하는 스타일이라서 아쉽지여 늘^^ 즐화욜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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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희 오라버니 함께밥먹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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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현 오키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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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철 형님 작품보면 넘 좋아요(다른 표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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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현 진정이시니이까^^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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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호 Nice artwork! 멋있어요~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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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현 감사합니다 즐아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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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un Kim 경험에서 오는 작가님의 작품이야 말로 굿! 이죠~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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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현 김쎔 본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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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가나 평창동에서 하셨어요? 이렇게 대단하신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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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현 켁^^ 수정씨 저 대단하지 않아여^^ 본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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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그런데서 하면 대단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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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현 김수정 가나아트갤러리하고 34년째 전속이에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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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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