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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은 차면 이지러지고 이지러지면 다시 차는 달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 삭(朔)과 ○을 어우른 화가 전병현의 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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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열풍?  





연예인들 요즘 옷 벗기 대회 볼만한가요?
모바일로도 서비스가 된다하니 참으로 묘하다 못해 웃기기까지 합니다.

뭐 알몸으로 절벽을 탄다나 뭐라나...

아름다움은 스스로 자제할 때 더욱 더 빛나는 것인데...

예전에 독일 토크쇼에서 있었던 실화 한 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그날 토크쇼는 여자의 유방에 대해서 토크하는 중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유방이란 어떤거냐 하는 이야기였죠.

봉긋한 것? 큰 것? 암튼 별별 이야기를 나누고 보여주고...

그때 방청석에서 한 할머니가 큰 소리를 내며 무대로 올라왔습니다.

할머니는 거침없이 가슴을 풀어헤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가슴을 봐라! 이 젖가슴으로 너희들을 키웠다! 이 가슴이 그럼 추하다는 거냐?”

음...그날 이야기는 이후 독일인들 가슴에 깊이 남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에(조선말기)는 유방만 내보이며 사진을 찍는다거나 그림모델을 한다거나
한 적은 있답니다.

당연히 독일 할머니와 비슷한 자랑스런 젖가슴을 보이는 거였지요.

우리나라에선 아들을 낳았을때만 그랬다는 게 좀 그렇지만...

자식을 낳고 키우고...그 사이 어머니들의 몸매는 세인들이 말하는 보편적인 아름다움에서 멀어지고...

우리나라가 이런 누드열풍에 쉽게 흔들리는 국가라면 정말 한심한 나랍니다.

아무리 앤돌핀이 솟구치는 세대라도 부모와 누이의 사랑스러움을 가슴에 안고 살아야 합니다.

여인들도 그렇지요...뭐 자기 혼자 몰래 젊었을 때 몸매를 사진 찍어 보관해서 훗날 보기위한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세인들에게 상업적인 수단으로 쓰인다면...?

글쎄요...더 큰 뜻이 있다고 하신다면 거의 성(聖)인으로 가시는 수준이겠지만...

그림을 그리는 실기실에서도 마찬가집니다.

아무 감성도 없는 그저 몸매만 그리는 그림이라면 그저 그렇지요 뭐...

음...오늘 사설이 길어서 죄송__

아들이 중얼중얼 하도 떠들며 다니길래 조용히 하라 했는데 내가 더...^^

좋은 하루 되십시오!



211.171.225.15 아유    11/28[01:14]  
한잔 했습니다 크~ ^^
누드라...
220.76.250.72 뚱띠    11/28[08:50]  
얼마 전 모 스포츠신문 1면에 커다랗게 실린
한 여자 연예인의 누드 사진을 보았어요.
그것이 외설일까요? 예술일까요?
한참을 생각하다가 너도나도 벗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세상이 오는 것은 아닌지
하는 막연한 생각에 뚱땡이 아줌마
고민이 생겼습니다. 다음은 묻지마세요.
오늘 하늘! 분위기 끝내줍니다.
차 한 잔 같이 하실래요?♡♬♪♩~
220.74.133.166 ♧㉡r무숲    11/28[09:00]  
독일 할머니의 외침이 참 인상적이군요^^
211.197.44.153 소다    11/28[10:35]  
그림속에서 보는 남자의 누드 .... 아름다운 포즈 입니다.
61.32.234.75 음...    11/28[11:13]  
저건 여자 누드 같은데요...어찌 남자라고 생각하셨는지....ㅡ,.ㅡ
211.215.199.177 뚱딴지    11/28[12:37]  
음...누드에 대해 보수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최근 연예인 누드가 열풍인게 좀 의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다 누드에 대해 자유스러워졌으면 하는 바램도 있어요. 누드를 보면서 무슨 성스러운 것만이
예술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성기를 그리면서 성적인 분위기가 날 수 밖에 없는게 지극히 당연한 것인데 성적인 분위기가 조금만이라도 나면 퇴폐적인 것으로만 생각하구요...몸을 그릴 때 자신의 감성이 담겨있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지만요^^...
누드를 무조건 나쁘게만 보지 않고 그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느꼈으면 좋겠어요.(연예인 누드사진은 거의 상업적 목적이죠...상품)
전 연예인 누드보단 나이든 노인부터 꼬마아이까지의 성별,나이대, 인종별의 다양한 모습을 감추지 않은 누드사진이 열풍이었으면 합니다.
쓰다보니...이상한 글이 된 것 같습니다...ㅠㅠ
220.78.31.89 보인행    11/28[12:43]  
" 누구누구 가슴은 절벽이래~요 "
" 아저씨 엉덩이는 코끼리래~요 "
서로의 몸을 두고 놀려대다가 이내 엉키고 말지요...
그래도 좋은 걸...? 부부니까요. ^^
211.172.98.97 좋은세상    11/28[14:14]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요즘은 벗지않으면 안되는 세상인가요????
같은 여자로서 이런걸 보니.. 가슴 한켠이 참 아프네요..

211.44.46.88 편견대    11/28[16:24]  
요컨데& 몇일전 모 방송에 누드를 낸 연애인과 그짝지랑 나와서 자랑인것처럼 말씀을 하시던데...
세상 참 많이 변했구나 싶더군요.
자기몸을 상품아 시키고 그옆에서는 자랑삼아 돈 노리고...
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러하지 않겠습니까?
요지경이래요.
보인행 가슴은 알찌어다....ㅎㅎㅎ
푸른하늘    11/29[01:17]  
누드와 가슴을 말씀하시니
독일 할머니 처럼 자식들 키우느라 말라붙은 저의 어머니 젖가슴이 생각납니다.
많은자식들 키우시느라 젖꽂지도 닳아버린 젖
그래서 유두도 유선도 제대로 없습니다.
젖이 잘 안나온다고 뜯어 먹어서지요.
어느땐 피가 뚝뚝 떨어져도 젖을 물려주셨던 어머니...
상품화 시킨 팔등신의 풍만한 젖보다
저고리 속에 꼭꼭 싸맸다가
젖달라 보채는 자식에게만 보여줬던 어머니의 젖
서슴없이 풀어헤친 가슴은 어떠한 보상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볼품없는 몸매지만 이 모습이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물질이 오가는 누드...
요즘 서로 질세라 너도나도 상품화시키고 있는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들은 예술인으로써 예술이라고들 합니다.
다른 모든 이유를 떠나서 여자의 몸만을 감상한다면 예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허지만 저는 상업적인 누드에 관한한
예술이라는 느낌보다 말초신경만을 건드려주는 눈요기꺼리라는 생각이 먼저듭니다.
아름다움으로 바라보기보다 관능미에 더 관심이 가지요.
어쨋든 각자 바라보는 눈과 생각에 따라 외설과 예술이 되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에 모습은
자식들이 주렁주렁 달라붙어 젖빠는 모습인것 같습니다.
서서히 탄력을 잃어가는 어머니의 몸매지만 정녕 아름다운 몸매가 아닐까 싶네요.
그림이 멋있습니다.^^
자신있는 누드모델이 부럽구만요^^
벗는다는거...여자끼리도 어렵답니다.
저만 그런가...? 쩝#%#%
211.204.70.249 phoenix (artjiyeon73@hanmail.net)   11/29[20:50]  
.
.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겠지요..
벗으려면...
.
목욕을 한다던지..
사랑하는 사람앞이라던지..
.
.
분명 더 큰 명분도 있겠지요.............
.
.
61.73.46.141 챠밍녀    12/01[09:33]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으로 호기심을 주는 누드...
글쎄요, 보는 이 마다의 느낌이 다르겠지요.
저두 여자지만, 이혜영의 누드는 기대가 되는데요.
`
작품성이 가미된 누드라면, 전 찬성인데요. *^^*
`
아름다움을 지녔다면.. 그게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아름다움을
모든 이에게 함께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면,
싫지는 않은데......
`
저두 보수적인 짝만 아니라면 젊었을 때
자신의 아름다움을 남기는 작업
한번쯤 생각해 보구 싶은데..*^^*
`
물론 그렇지요.
그걸 상업적 수단으로 쓰는게
눈쌀을 찌푸리게 하긴 하지만서두,
`
그래두 젊은 남성들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면
그 누드가 건전한 문화로 정착된다면
별 위해는 없을거라고 봅니다.
선진문화로 가는 과정이라구 여겨보지요 뭐,.*^^*
`
단, 짝있는 이들 넘 누드에 빠지지 마시라는
경고는 하구 싶다. 후 훗 *^^*
 
210.221.103.50 ............    02/20[22:38]  
............
211.178.15.212 gurwls    04/07[14:44]  
누드...
211.226.204.203 권혜진 (bsc4269@hanmail.net)   04/12[16:57]  
누드? 지랄하네
snem?wlfkfgksp
211.177.227.215 미친넘    04/21[14:31]  
나 섹스 하고 싶어.......남자 꼬추 빨고싶구 내 잠지에다가   넣고 싶어......남자랑 비비고 싶구........
난 11살 나랑 섹스 할사람!!!(난 여자)
211.170.149.230 섹스걸    04/23[00:20]  
섹스 하실분 나 11살 미친넘 하래?
218.144.106.57 슈퍼섹스맨    05/01[19:58]  
정말 섹스 하고 싶다.

220.74.83.111 지송이    05/02[18:21]  
12 살임니 당ㅡㅡ;;
211.207.230.156 누드    05/10[15:57]  
내가 옷 벗은거 보여줄까?

121.141.18.150 fdef    04/25[13:11]  


218.235.2.161 ㅋㅋ (clampmocona@naver.com)   05/04[02:07]  
섹 할 여자들 메일보내삼.ㅋ
서울쪽 환영!
clampmocona@naver.com

14.33.109.193 하루세번자위 (wngudwnsdn@naver.com)   01/05[23:20]  
섹스할여자분  메일주세요 수원쪽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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